넘 귀엽고 예쁘자나..
심지어 어릴 때부터 계속 키우면
시간 좀 지나고 이렇게 컸구나..
싶으면서 꽃도 자라고
세월 체감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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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도 크는구나...?
쪼꼬맸던 자식이 어른이 된 걸 보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