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고늄(제랴늄), 다육이
말고는 어렵다고 생각해 본 식물이 없었는데,
베고니아는 가늠이 어렵네,
잎장이 점차적으로 무른것도 아니고 마른것도 아니고 일부분 시들어졌어.
물마름이라기엔 물 준 다음날이었고,
어젯밤에 혹시나 과습인가 싶어 엎어봤는데, 뿌리에 수태가 잔뜩이더라고?
그런데 베고니아는 뿌리가 전부 잔뿌리라 습도가 엄청 필요하다고 들어서 이해는 가는데,
이게 맞나 싶어 일단 다 떼어주고 내 평소 배합으로 일단 배합하고,
오늘 물 한번 주고 왔어, 메롱인 잎은 일단 떼어줌.
베고니아 조언 부탁해!! 무른애는 레드키스, 크리스마스야 ㅠ
과습일듯
한번 물을 말려보셈 물 말리면 아래로 축 쳐짐 바로알아볼수있음 새잎 타는거 잎 혼자서 뚝뚝 떨어지는거 잎에 힘 빠지고 데친시금치되는거 다 과습증상임
오 그럼 과습일거란 내 생각이 맞았네, 그럼 상토에 펄라 조금만 섞어서 심는다는 분들은 물 조절을 잘 해서 그렇게 심는건가?
원래껄 보니 수태에 뿌리 내린걸 수태 붙여서 식재했더라고 이건 맞는거야? 흙배합도 기공이 있게는 되있었는데, 상토량이 좀 많은 편이었어,
실뿌리라 수태 제거할려면 뿌리 다 뜯어져서 잎꼬한거 그냥 그대로 식재하기도함
베고는 습도는 유지하면서 배수/뿌리 통기는 잘되는게 중요하긴 혀요. 실습서 키우면 상토에 펄라도 괜찮긴 한디 그리 빠르거나 크게 크진 않슴다
습도 예민한 애면 뿌리랑 상관없이 잎 손상옴 실습에서 키웠던 앤지 온실서 키웠던앤지 확인하는 이유가 그것때문 물마름은 아니니까 물은 그만줘도 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