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한 리빙박스에서 이걸로 바꾸니까 확실히 보기 좋다. 판 주문제작한 거라 공간도 훨씬 많이 남아서 좋네 ㅋㅋ 새로 열린 포충낭. 얘도 잎 크기가 좀 커지면 좋겠는데 아직은 그럴 느낌이 하나도 없네.
고주파게이랑 비슷하네 저렇게ㅜ하면 여름걱정은 없을듯하네
고산 냉장고 시작할 때부터 아크릴 만들걸 좀 후회돼. 난 이거 쓰면 겨울이 힘들어져 ㅋㅋ
직접 만들면 얼마정도 들어? 본드로 붙이면 되나
2T(2mm) 기준 저게 580×420×450 정도 크기인데 판만 5.4만원 정도였어. 붙이는 건 아크릴 접착제가 따로 있어. 100미리 기준 4천원 정도 하더라. 두께가 얇아서 쉽게 휘는 거 같은데 두께를 두껍게 하면 가격도 확 늘어나
와 2T인데 엄청 비싸네
많이는 못 만들 온실 ㅜ
아 그그 혹시 팬은 타이머로 시간 정해서 틀어줘?
타이머 콘센트에 꼽아서 팬 돌려. 시간은 좀 더 보면서 조절해야할듯
아하 ㄱㅅㄱㅅ
쟤네들은 크게 안 큼? 지금 키우고 있는 애가 너무 커서 온실에 넣을 엄두가 안남
싹다 크게 자라는 애들인데 고산종이라 자라는게 느려. 저 중에 특히 느린 놈은 2달에 잎 한장 나옴
온도계 개 깐지나네
저거 달면서 맨 위에도 구멍 작은 거 뚫었어야 하는데 생각함... 아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