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안키울것같은 종이었던 베고니아를 사왔다
비대칭 잎이랑 점박이가 매력적인 목베고니아...
정확히 무슨 종인지는 몰름 ㅎ
꽃집 사장님에게 아메블 소품 있는지 물어보니까 소품은 안나와서 없고 중품을 넘어선 대품이...
꺾꽂이 하면 잘 자란다고 좀 잘라줄테니 키워보라고 하셔서
어휴 너무 감사한데 하나 더 사드려야지...
그럼 크리핑 로즈마리 있냐고 물어보니까 역시 중품을 넘어선 대품
..
이것도 꺾꽂이 하면 잘 자란다고...ㅋㅋ...
감사한 마음에 다음에 또 오리라 다짐하며 일단 받아왔는데
.......... 이거....어.... 어쩌지?
좀 잘라준거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주시겠지 싶어서 확인 안하고 그냥 집에 가져와서 보니까 가지치기한거 그냥 다 밀어넣어주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