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월에 처음으로 들여놓은 식물이 장미 였었는데 그렇게 살리려고 애를 썼건만 너무애를 썼는지 그만...오늘 아침 일찍 집앞에 큰 벚꽃나무 밑에다 놓아주고 왔네. 빌라 인데 그곳은 사람이 안지나다니는 곳이라 그곳에서 잘 썩어지기를.
퓨ㅠㅠㅠㅠㅠ
ㅠㅠ
에고… 처음들인애면 시행착오도 많지만 마음도 많이 썼겠네. 다음 초록이는 더 예쁘게 꽃피울수 있을거야
ㅁㅈ 애면글면하면서 시행착오란 시행착오는 다한거 같아... 고마워
에고 ㅠㅠ... 처음 들인거라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걸거야 재도전 가자고
재도전... 어느날 불쑥 장미를 또 들일지도..정말 넘 이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