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입덕한지 4년인가 됐어

요즘은 그냥 물만 주고... 죽는 아이들 있으면 치우지도 않고 그러고 있어 ㅠㅠ

식태기라서 그런가 돈도 못쓰겠고.. 그냥 일단 분갈이도 어쩌다 한번 해주고 그러는 느낌?

그래서 그런가 아끼던 것들이 하나씩 죽어가네 ㅠㅠ 그러니까 더 속상해서 식물도 안보게 되는 느낌 ㅠㅠ

이번에 좀 정리해서 정말 이쁜것만 남기고 키워볼까 싶기도 하고 그러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