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미니 깜파눌라, 코니오그램, 델피늄, 프렌치라벤더, 레이스 라벤더, 야쿠시마 바위취, 카네이션, 오렌지자스민
에델바이스, 아이리스, 라넌 큘러스, 유칼립투스 스자 돌림;
핑크브리즈, 스파트필름
머 공통점이 있을까요?
물줄때를 못 맞추겠더라구요; 제기준 줘도 죽는 거같은..
왜죽는지 알 수없는 갱장한 고난도..
계속 사는 애들은 무던하거나 강한 식물들:
몬스테라, 파키라, 퓨전화이트, 아글라오네마 엔젤,
저스티시아 바리에가타, 올리브나무, 안스리움,
사이프러스, 이스파라거스 나누스, 이오난사,
금어초, 거북이페페, 호야 커티시, 러시안세이지
그리고 장미.. 장미는 잘 못 키워서 좀비상태ㅠㅠ 절대 죽지 않네요
줄기가 말랑말랑 부들부들한 종들은면 원래 잘 죽고 야생성이 강해서 노지에서 잘 크는 애들은 실내에서 잘 죽음
아 야생성 강한 탓도 있군 야생동물 처럼..
음 목록을 보니 화분을 전부 집안에서 키우는구나
죽음이라고 써진 애들중에 상당수는 겨울을 나야 다음해에 꽃도 피고 건강하게 사는 애들임
오..? 왠지 그럴싸 해. 전에 아랫집 아줌마가 꽃(ㅇㅇ향이라는 이름이었음)에 눈을 최소 두 번은 맞혀야 하는데 죽을까봐 안에 들여놨더니 상태 안좋다고 말하는 걸 들은 적 있었음 그거 향 엄청 좋던데 - dc App
마자 다 베란다에 있음요ㅋㅋ 라벤더나 유칼립 깜파눌라 카네이션 얘네는 참 좋아하는디 3달을 못넘기고 계속 죽어서.. 공부해서 겨울 넘겨봐야긋다..
00향은 야래향이려나..?
나도 프렌치라벤더 어렵더라... - dc App
고산식물 개어려움. 여름되면 어김없이 깨꼬닥. 강원도쯤 되면 가능할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