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은 식물 키우다 지 맘만큼 잘 안 자라니까 갖다 버리고 (나도 팽당함..)
회사에 노총각은 화단에 심은 내 식물 지멋대로 호의랍시고 화분에 옮겨 심어줬는데 ㅆㅂ 뿌리 다 조져놓고 다육이를 배수 안 되는 화분에 상토 100으로 분갈이 해놓음
그리고 지가 키우는 식물 안 자라면 엄청 초조해하고 옮겨 심고 난리부르스 추다가 다 죽여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