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월에 모셔오자마자 죽어버린 로즈마리를 위한 묵념부터 시작...
방울토마토 두 그루와 이렇게까지 잘 자랄 줄 몰라서 매우 당황스러운 나팔꽃
얼마 전에 백화현상이 보기 싫어서 흰이파리 정리를 싹 해버린 팔순이(?), 옮겨심고 나서 새잎이 미친듯이 퐁퐁 나는중
그리고 2년 동안 주먹만한 화분에서 자란, 동네 할아버지한테 받아온 이름모를 풀떼기
그 밑층에서 거주하고 있는 페퍼민트와 민트
그 옆의 민트2
스피아민트, 애플민트, 방울토마토 No.와 마찬가지로 이름모를 풀떼기 No.2
이거 말고 당근, 고추, 브로콜리 심어봤는데 당근은 마이크로당근으로 해먹고 고추는 병충해로 죽어버리고 브로콜리는 자라다가 죽어버림
나름 열심히 키우는 중이라 살아있는 애들 보면 뿌듯함...
이주 전에 심은, 이제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는 로즈마리 씨앗들
이거 화분 괜찮아?
응! 쓸만한 것 같아, 1년째 잘 쓰는중
옹 ㄱㅅㄱㅅ 고민했는데 하나 사야겟다
페파민트 시강이네 ㅋㅋㅋㅋ 베란다 넘모 부럽다!
1층 거주 중이라 그런지 햇빛이 안 들어오는 것 같아서 고민이야 ㅠ 옮겨심어줘야되나....
접란이랑 호접란 - dc App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