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많이 줘야
흙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썩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지는거
물을 주고 안주고는
니들이 아무생각 없이 과습이라고 부르는
즉 뿌리상태 불량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음
뿌리상태가 불량해지는건
흙하고 화분 햇빛량 부족 때문이지
물때문이 아님
니들이 과습이라고 부르는 뿌리상태 불량의 원인은
물때문이 아니라
뿌리상태불량을 과습이라고 부르니까
마치 물때문에 뿌리상태 불량이 생긴다고 여겨지는거
물을 많이 줘야
흙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썩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지는거
물을 주고 안주고는
니들이 아무생각 없이 과습이라고 부르는
즉 뿌리상태 불량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음
뿌리상태가 불량해지는건
흙하고 화분 햇빛량 부족 때문이지
물때문이 아님
니들이 과습이라고 부르는 뿌리상태 불량의 원인은
물때문이 아니라
뿌리상태불량을 과습이라고 부르니까
마치 물때문에 뿌리상태 불량이 생긴다고 여겨지는거
여자에게 차임? - dc App
오해하는 게 흙에 물을 주면 물이 바로 빠지는 게 아니라 흙에 어느정도 남습니다 점토질 흙이나 코코피트(상토 주재료) 같은 건 입자 사이에 물이 들어가서 공기가 안 통해요
그러니까 애초에 점토질 흙 코코피트 이런거만 넣지 말고 마사토 넣고 자갈도 넣고 해서 배수성을 좋게 만들어야지. 배수성 좋은 화분 상태에서는 물을 많이 줘야함.
식물 뿌리 상태가 안좋은게 물을 많이 줘서 그런게 아니잖아 그건 결과고 흙이 안좋아 그렇게 된거
문제는 그렇게 물 자주 줘도 될 정도로 통기성 좋은 흙에서 키울 수 있는 식물이 얼마 없다는 거 열대관엽도 뿌리 두꺼운 천남성과 중 일부나 그럴 수 있지 상토에 심는 열대관엽도 많습니다 게다가 상토 100퍼센트에만 심어주는 곳도 많고..... 이렇게 상토에 심어둔 화분 상태에서도 물 조절 잘 하면 뿌리 안 상하고 잘 키울 수 있습니다.
배수 좋은 배합재 잔뜩 넣어서 과습 안 오고 물이 바로 빠지는 수준의 흙이면 보통 상토보다 잔뿌리가 내리기가 어려워서 잔뿌리가 많이 나는 지생종 식물의 경우는 생장이 안 좋아집니다 그리고 물 관리가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고, 배수가 너무 좋으면 오히려 건조로 가는 경우도 있어서 물을 자주 줘야 하게 됩니다(=귀찮음)
+너무 빨리 마르지 않게 배합을 세팅하면? 이러면 과습이 와요 차라리 그냥 물 조절을 잘 해서 뿌리가 상하지 않게 하라고 추천하는 게 맞습니다
그냥 흙에 넣고 키우면 되는거 아니였나 ㅎ
그니까 너말은 햇빛 통풍 쨍쨍하면 물 많이줘도 과습안된다 이말이잖아(=물은상관없다)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