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레지네 입니다. 알로카시아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죠.
매우 두꺼운 잎에, 코끼리 가죽같은 질긴 질감입니다.
진녹색과 다르게 뒷면은 자주색 비스무리 합니다.
그리고 레지네의 특징이, 뒷면에서 잎맥이 시작되는 부분마다
저렇게 점이 있습니다.
줄기 또한 다른 알로들하고 다르게 솜털 같은게 있습니다.
다른 알로들에는 없는 특징이죠.
이건 하엽지는 잎인데, 이상태로 두달은 넘은거 같습니다.
뿌리 또한 잘 자라고 있죠
잎과 줄기가 모두 두꺼운 편이라서 성장이 빠르지는 않습니다.
근데 저도 이번에 키우면서 포의엽에 쌓였다가 나오는 잎은 처음이라서 얼마나 큰 잎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유통도 많이 없고, 키우는 분들이 많지 않은거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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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의 세계는 끝이없구나ㅋㅋㅋ
명품 가죽가방 같다 이뿌다 - dc App
헐 가죽같아 멋져
우와 진짜 쩐다
분명 지리네 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