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작은 진주월귤을 받았었다 엄청 사고싶었는데 안팔아서 갤에 하소연했더니 어느 갤러가 몇달간 키워서 보내준 것임 정말 세상 아직 살만하다 조금 컸던 때 그리고 오늘 이렇게 보니까 꽤 많이 컸당 너무귀여워! 얼른 은색 열매 달리길
귀엽ㅠㅠㅠ 얘 은근 까다로워서 포기헸는데 잘키워!!
웅 고마워! 되게 느린거 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