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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츄니아 코코프리세시폰


이름이 길어서

줄여서 코코로 부르고 있다


7월초에 들여왔는데

얘가 줄기가 정말 얇고 휘청거려서

삭발하고 다시 자라 꽃을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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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진달래 색으로 

익숙한 분홍색이다


꽃은 페츄니아 치곤 작고

칼리브라코아보단 크다


날이 서늘해지면 연분홍~거의 하얀 분홍으로

피고 지금은 아직 더워서 진분홍으로 핀다


또 겹페츄니아는 

환경이 안맞으면 홑으로 피거나 화형이 이상하게 피는데 

코코는 정말 일정하게 펴서 좋다


근데 줄기가 얇은게 품종특징인지

작은 꽃인데도 휘청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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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츄니아 사쿠라 라테


몇년전에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한 아이

드디어 실물을 보게 되었다


작년만 해도 구하기 힘들었던 베이비핑크는

지금은 흔둥이가 되었는데


사쿠라 라테는 지금도 귀해서 찾아보니

좀 까다롭고 번식률이 낮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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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참 오묘하다

중심의 연두색이 포인트인 것 같다


이제 밤에는 많이 선선해져서

사람에게도 식물에게도 좋은 것 같다

확실히 성장세가 빨라지고 컨디션이 좋아졌다


가을이 되면 다른 페츄니아들도 필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