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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관수만 챙기며 사는중 
평소 미리미리 면역력 챙기고들 삽시다 
비타민같은것도 일체 안먹고(챙겨먹기 구찮) 살다가 역풍맞고 허겁지겁 홍삼 쪽쪽 빠는 중…


애들 살아있다고 생존신고 하러 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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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다가 괜히 이뻐서 오늘의 식멍글을 유도한 핑프
구엽 무늬 하나 타고있지만 머.. 흐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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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무바같은 잎은 낸 적없는 기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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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관수주기 뒤틀리면서 얘네들 언제 물줬었는지도 까먹어서 걍 일괄관수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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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문 꽃피려고 해 
(*슬릿분에 상저하면 뿌탈이 저 꼬라지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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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또 그 옛날 사탕 같이 생겼다 
실버문 꽃모양이랑 향이 뭐였더라…
안떨어뜨리고 꼭 피워서 가져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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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핑쿠핑쿠들도 쌩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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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들 발색 너무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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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같네 복숭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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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랐나보다 노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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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또 폈어 
멀티플로라 (알보) 
알보 테두리 사라짐….. 빛이 적니..? 적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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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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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 신엽은 다 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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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서 고개를 못빼고있네 엇째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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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둘레 잘 있나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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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세요? 
얘 뭔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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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하나 하엽준비하면서 커져가는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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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빵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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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일발 재장전….(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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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인줄 알았던 플뷰바리 신엽은 왼쪽아래 저게 무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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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달갑지는 않은 비타리의 꽃대
이거 내느라 전잎이 기형으로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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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발처럼 자라는 무보고 
무보고 이거 맞어?? 
왜 숱은 없고 길이만 계속 길어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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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고 해사한 얼굴들 
기특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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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번 반반 한번씩 내주는 치아펜스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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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진 샤리베리비 
요새 아침에 향기 작렬이야 


사진찍는 와중에 타이머가 꺼져서 조도가 오락가락이네 
요새 너무 정글이라 식물존 찍어올리기도 민망하고 
다 짤라서 나눔 한판 해야하는데 요새 상태가 겨우겨우 사는 중이라 자꾸 밀리고 있네ㅜ 

파라이소베르디가 공뿌로 밤새 내 기를 빨아먹는게 틀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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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잡설 경고)) 


요새 체력이 너무 바닥이라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겠더라고 
운동 한참 쉬고 집콕 하다보니 기초체력이 와르르 무너진듯
쉬어도 쉰거 같지 않고 요새 아주 죽겠..어요…(대충 김혜수 죽겠어요 짤)
와중에 짐 고르면서 접근성+스쿼트랙 몇갠지부터 세고있는ㅋㅋㅋ
이런저런 불편한거 다 따져가면서 고르고 자빠졌다


근데 등에서 침대는 왜 이렇게 떼기가 힘든걸까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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