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몸통이 굵고 가지?인줄 알았는데
혹시 괴근????
첨에
잎이 무성하다가 환경변화에 좀 예민한지
그 많은 잎이 다 누렇게 떠서 다 삭발하고
방치했는데 잎을 두줄기 남겼나 아마
남향이라 베란다 끝에서 저 정도로 부왁 자라고
저게 6월쯤인데 지금은 두배임
문제는 분갈이 하고 또 누래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잘리면 나오는 하얀 엑체도
이상하게 울집에 있는 다른 유포르비아 애들과 틀리게
고약한 기분나쁜 악취가 남 ㅠㅠ
티루칼리도 1미터 데려왔더니 8개월만에 50센티 자람 ㄷ
혹시 괴근????
첨에
잎이 무성하다가 환경변화에 좀 예민한지
그 많은 잎이 다 누렇게 떠서 다 삭발하고
방치했는데 잎을 두줄기 남겼나 아마
남향이라 베란다 끝에서 저 정도로 부왁 자라고
저게 6월쯤인데 지금은 두배임
문제는 분갈이 하고 또 누래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잘리면 나오는 하얀 엑체도
이상하게 울집에 있는 다른 유포르비아 애들과 틀리게
고약한 기분나쁜 악취가 남 ㅠㅠ
티루칼리도 1미터 데려왔더니 8개월만에 50센티 자람 ㄷ
다육식물 아닌감?
다육은 맞긴한데 유포르비아도 괴근도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