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질문빌런이야
저번에 필립스 par38 등이 무거워서 클립등 추천해달라고 했었는데
추천받은 클립등 보다가 오늘 번뜩이는 영감이 샘솟았어
잎의 구조상 얇은 잎 위 아래로 얇은 큐티클층이 있고 중간에 엽록체가 있으니
힘들게 위쪽에서 조명 달아서 각도 맞춰주는것보다
하단에서 잎의 아래로 식물조명을 비추어주면 편의성과 가성비와 토끼까지 도랑치고 가재잡을수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식물 입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어
식물 입장에서 괜찮을까?
물론 식물조명 켜는 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야
저번에 필립스 par38 등이 무거워서 클립등 추천해달라고 했었는데
추천받은 클립등 보다가 오늘 번뜩이는 영감이 샘솟았어
잎의 구조상 얇은 잎 위 아래로 얇은 큐티클층이 있고 중간에 엽록체가 있으니
힘들게 위쪽에서 조명 달아서 각도 맞춰주는것보다
하단에서 잎의 아래로 식물조명을 비추어주면 편의성과 가성비와 토끼까지 도랑치고 가재잡을수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식물 입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어
식물 입장에서 괜찮을까?
물론 식물조명 켜는 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야
광량에따라 다름 밑에는 울타리조직 거의없어서 까딱하면 바로 잎타버림
시험삼아 멀리서 조금씩 거리를 가까이 조절해볼게
굿 실험결과 공유해주셈
새순 나온 가지 뒤에 뒤쪽으로 40cm 거리 두고 조명 하나만 설치 해봤어
아래쪽은 엽록체 좀 더 적을걸. 아무래도 햇빛은 위에서 아래로 쐬니까. 그리고 그걸 떠나서 아래에서 비추잖아? 잎들이 다 비틀며 뒤집어질걸? 소용없을거란 소리지
에에 그런 손나 바나나 깜짝놀라서 조명 방금 다 빼놓음
잎이 아래로 말리겠네
화분을 창가쪽에 놓아두었긴한데 식물이 잎 윗면으로 식물조명 빛을 받으려고 잎이 아래로 C 형상으로 구부러진다는거 맞지? 그냥 다시 클립등 찾아봐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