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가 창궐했던 스피아민트
결국 밑둥만 냄겨놓고 잘랐었는데
처음에 녹색이 3개였고 다들 잎이 조금씩 나왔는데
어느날 하루사이에 양쪽 기둥이 갈색으로 되더니 죽을거 같더라구요
가장 큰 개체였던 가운데도 양쪽 잎이 나와서 살 수 있을거같았는데
다음날인 오늘보니 줄기가 갈색...
도대체 뭐가 문제지
창틀에 문열어놔서 통풍은 아닐테고
아직도 응애가 남아있나 거미줄은 안보이던데
어렵네요
결국 밑둥만 냄겨놓고 잘랐었는데
처음에 녹색이 3개였고 다들 잎이 조금씩 나왔는데
어느날 하루사이에 양쪽 기둥이 갈색으로 되더니 죽을거 같더라구요
가장 큰 개체였던 가운데도 양쪽 잎이 나와서 살 수 있을거같았는데
다음날인 오늘보니 줄기가 갈색...
도대체 뭐가 문제지
창틀에 문열어놔서 통풍은 아닐테고
아직도 응애가 남아있나 거미줄은 안보이던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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