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이 붕붕 날길래 아ㅎㅎ 장미꽃 향기 맡고 찾아왔구나 수분 잘 해주렴 했는데

갑자기 잎사귀에 착. 앉더니 티딕. 이런 소리가 나는거야 (잎사귀 자르는 소리임)


어 뭐여...? 했는데 처음에 앉았던 잎 흠집만 내고 바로 다른 잎사귀에 앉아서 아주 신속하게 잎 잘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