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들 댓글 고마워..일단 기회봐서 몰래 흙바꿀건데 상토가 다 어두운색이잖아사진같이 최대한 밝은 흙 알려줄수있어?핑계아니고 사실 아버지랑 사이 안좋아서 흙에 벌레있다고 버리자고 얘기하면 진짜 집분위기 엉망돼서 그래
황토+산야초 아닌과 - dc App
바퀴벌레 좋아하셔?
정 벌레 걱정되면 물 끓여서 부어버리면 벌레들 다 죽일 수 있지 미생물도 포함해서
일단 이렇게하고 흙갈아야겠다 고마워
저 돌은 걷어서 씻어서 다시 쓰고 흙은 다른거 쓰면 되잖아
오키 고마워
펄라이트 하얀색임
딱 산야초 색깔이네
흙색깔이 아니고 산야초 안씻어서 그런가?
사진이 화단에서 퍼온 흙 아님? 산야초랑 색 비슷하니까 산야초로 대체하라는 뜻이었는데
옛날에 난키우셔서 집에 산야초 개많음 그거랑 화단흙이랑 섞은듯? 일단 흙갈때 산야초 많이 넣을게
걍 말해봐
차라리 농약을 사서 부어
가끔 화원에서 식쇼할때 가져온 흙에서 초파리같은거 나오면은 분갈이 하면서 이전 흙에는 떠거운물 부어서 익혀죽이고, 식으면 그 흙 다른거랑 배합해서 쓰고있음
새끼달팽이 두마리 있네...고마워
왜 어른들은 화단 흙을 가져오시지.. 우리집 어르신 한분도 제작년에 나 없을 때 화단 흙 몇 봉다리 퍼왔었음. 그 때 뿌파+ㄱㅐ미로 초토화 됨
몰라...사실 화분 4개정도 전적있는데 벌레는 안나오길래 소독된건가했는데 그것도 화단흙인듯ㅋ 실시간으로 목격한건 처음임
황토 산야초인듯
화단에도 산야초를 쓰는 구나
아냐 산야초는 아버지가 섞은거
개미 잡아와서 아빠방에 살포시 풀어봐 바로 갖다 버리신다
ㅋㅋㅋㅋ
근데 약사다가 뿌려보기도 하고 떠거운물 부어서 죽이기도하는데 뿌파는 여름이든 한겨울이든 온도 맞으면 스믈스믈 나오드라 ㅋㅋㅋㅋㅋ 엄마가 엄청 싫어하는데 고단백질이라 섭취해도 좋다고 하면 등짝 스매싱이지만..
그래... 식물만 일단 뽑고 아주 뜨거운물로 화분채 관수하자.....골고루 남김없이...그다음에 다시 심어서 모른척 하자...최선이다.... 난 새 흙 사오면 이렇게 소독하고서 쓰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