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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드로비움 산데라이 var. 마조르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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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아 돌로사 알바 '고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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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아 트리아나이 var. 코에룰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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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데발리아 스카브릴링귀스 (시중에는 콘탈렌시스로 유통중)



마스데 빼고는 다 깍지벌레 후유증으로 사망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깍지벌레로 인해서 신아가 말라버리고 세력이 약해진 상태 + 역대급 초열대야 = 사망크리


마스데발리아 스카브릴링귀스는...뭐 진작에 여름을 못 버틸 것이라고 예측하긴 했었네요.

마스데 이그네아나 콕키네아 처럼 대놓고 고산 식물까지는 아니지만, 여름에는 밤에는 최소한 25도 까진 떨어져야 생존이 가능한 종들이라...




올해 용치 않게 죽지 않고 버틴 마스데발리아 스노우버드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역시 교배종이라서 그나마 버틴 건가...



덴드로비움 나고미도 간신히 여름을 버티는데 성공...이걸로 2년 연속 생존 성공.

그래도 열대야 오니깐 원래는 6개월 이상 가야 하는 꽃들이 3주만에 져버리더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