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dc5885f58c37cf050012f76074c1d39cbf8cf46779613dd9a32

가을 개화 중인 노티카.
만개한 건 많이 이미 잘라내줬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f3eac41963ad2121ebb4a090b94168c47432d55503354e733cb

만개해서 낼쯤 머가리를 따줄 바운티웨이.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48de054334c86b46ad58581ca169181ffb4684927ceecedd012

말이 필요 없지.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e3ff19d7170d464cb5b4d542a620eebf8e415fadb5a33441fdd

건강 그 잡채, 플로라 콜로니아.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b2f4810dcf75137d1318b9d72950efc7be38649db6d89e7f5e0

엊그제 충동구매하고 대충 분갈이 후 땡볕에 내쳤던 해피 블루.
지금 현재 신나서 꽃대 추가 생성 중이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8142bb935ace0b340f7dd5682c27f13576c3bbd1b536cb140ae

좁쌀같은 꽃이 몇개쯤 계속 피는 크리핑 노지마리.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a33cf53e74818727b98f5acd4b378685a6c8799e03a94185100

흙 적응까지 성공한 장미 삽목이들.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2470e2c81b4452484bd6f806e8aa3143762422e69f3f4962ff9c06d

아직 썩어나간 개체가 없는 n회차 삽목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