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개화 중인 노티카. 만개한 건 많이 이미 잘라내줬다. 만개해서 낼쯤 머가리를 따줄 바운티웨이. 말이 필요 없지.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건강 그 잡채, 플로라 콜로니아. 엊그제 충동구매하고 대충 분갈이 후 땡볕에 내쳤던 해피 블루. 지금 현재 신나서 꽃대 추가 생성 중이더라. 좁쌀같은 꽃이 몇개쯤 계속 피는 크리핑 노지마리. 흙 적응까지 성공한 장미 삽목이들. 아직 썩어나간 개체가 없는 n회차 삽목이들.
핑크핑크하다 ㅎㅎ 얼른 가을되서 리즈모습 보고슾당
내가 가을 개화용 전정을 안 해서 봄처럼 와글와글 피진 않을 거야.
그래도 화형이랑 색은 여름보다 예뻐지지 않아? ㅎㅎ
그렇긴 해. 여름엔 보라돌이들도 핑크로 피거든. 가을 되면 다시 보라돌이도 돌아오니까 자기 색깔이랑 화형 제대로 볼 수 있지.
크다
응? 모가?
캬 부동산 너무 부럽다
꽃을 보아요~☆
진짜 노지 있는 삶 부러워 ㅋㅋㅋ - dc App
부동산 말고 내 꽃을 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