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식태기가 이제 슬슬 끝나가는 느낌이야
식태기가 끝나가는 기념으로 여름 중에 폭풍 성장한 몬스테라 존 보여줄께
먼저 이게 올해 5월에 처음 만들기 시작했던 식존이야
원래 쓰던 선반을 난초들에게 내어주고 새롭게 만든 자리임
이건 6월 말 경, 선반에서 키우던 무늬몬도 자리가 비좁아져서 여기로 이사함
이건 8월 초야. 여름 만났다고 녀석등 엄청 컸지?
이때까지만 해도 엄청 이쁘게 키우고 있었는데…..
이건 오늘….
얘들이 너무 커지다보니 빛 달라고 난리를 치는 바람에 수형이 다 망가짐ㅋㅋㅋㅋㅌ
저 오른쪽에 목 뺀 녀석…. 어떻게 해야하지…?
이렇게 나열해놓고보니 여름을 맞아서 확실히 애들이 많이 자라긴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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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닉값 제대로 하네 자연광에다 식물등 두개 죙일 킴..?
아니아니 식물등은 나 일어날때~퇴근할때ㅋㅋㅋㅋ
뭐지? 채광이 엄청 좋은가? 아니면 숨겨놓은 비결이 따로 있나...?ㄷㄷㄷㄷ
겨울엔 한 두달에 잎 한장이였는데 여름이 되니까 한장 굳으면 바로 다음장 바로 다음장 이렇게 뽑더라고
응 저게 저렇게 됐다고?????
무웨? 이런 이쁜 넘들을 두고...식태기였다라고?......?? 진짜 무지 이쁘게 수형하고....폭풍성장이네.....므찌다..
잘 자란 것 같긴한데,,,, 수형… 어떻게하지 ㅋㅋㅋㅋ
공간 문제것네.....ㅠ.ㅠ;; 부동산이 없으면....컷해서 또 순화 시키면서 작게 유지? 하면서 키우고... 바텀하고 중간은 삽수 만들어서.... 당근? 나눔 해버리는 것도 괜춘할 듯.... 공간 많으면... 내려 두고 빛을 한 방향에서만 주면 수형은 알아서 잡잖어...
와 무늬몬ㅜㅜ 엄청 잘 크네요 저희 무몬은 까탈쟁이..
그래서 난초존은 어딨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