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주머니께 선물받은건데 1년동안 이름도 모르고 키웠네요. 벌레들이 잎사귀파먹고 검댕이가 많이 보여 잎을 3분의 2가량 떼버렸네요 처음으로 분갈이하면서 농약도 쳐주고 뿌듯한 하루인데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아참그리고 분갈이하면서 뿌리를 거의 대부분 잘랐는데 이래도 되는건지요..? - dc official App
제대로 자라지 못한 칼란디바나 카랑코에 같은데요... 빛 잘 드는 곳에 두고 키우면 꽃 자주 피워요
빛을 많이봐야하는 친구였군요 어쩔땐 꽃이막피더니만...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