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에서 안심어도 자라는 봉 마 채
꽃대 물은 바질
아무리 봐도 뇌같이 생긴 맨드라미
자세히 보면 개미 엄청 많음
밭을 뒤덮은 고구마 줄기
순 따서 껍질 벗기는 노동이 기다리고 있다
바람 안부는데 움직이는 물결
자세히 보니 이 안에 올챙이가 바글바글...
혼자서도 잘 자라요
제
사피니아였나
커다란 마리골드
일단 밭에서 제일 큰 마리골드
7년차 로즈마리
잘라서 먹고 말리고 버리고 심고 겨울에 반절 죽어도 나머지 반절이 자라서 여전히 살아있는 기특한 녀석...
노지 부럽다 ㅋㅋㅋㅋㅋ - dc App
뭘 심어도 버프걸린것처럼 잘 자라는데 그만큼 땅의 기운도 많이 빨림...ㅋㅋ
마리골드 참 예쁘네
생각보다 키우기도 쉽고 한 번 심으면 알아서 잘 자라는게 마음에 드는 마리골드... 씨를 받아서 집 주변 하천이랑 죄다 뿌리고 다니면서 세력 확장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