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는 겁나 좋게 해놓음
토분+산야초6+상토4
집에서 간접광 드는 곳에 놓았음
하루 정도는 촉촉해보였는데
(아마 잎에 물이 맺혀서 무거워서 잎이 내려 앉은 듯)
이틀차부터 애들이 부스스한 머리카락처럼
위로 들고 올라옴
3일차에 잎이 약간 바스락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물뿌리개로 물뿌려보고 하다가
불안해서 다시 물에 담금
참고로 집 습도는 40정도
잎이 워낙에 뽀글거리는 것 같아서(보스턴고사리)
원래 바스락 거리나 싶기는한데
잎이 마른다는게 어떤건지
직접 실험해볼 용기는 없어서…
잎이 말라간다는걸 뭘 보고 알 수 있을까?
- dc official App
보스턴은 아닌데 물 좀 말리면 타는 부분이 생기는 듯..? 물 자주 줘야 하는 애들이 더 어렵더라 나는.. - dc App
습도가 많이 낮긴하네..아침저녁으로 분무해줘야겠다
보스턴고사리는 상시저면이 최고여 과습도 안오고
보스턴은 원래 바스락거리는 게 정상임. 부드러우면서도 바삭거리는 특이한 질감ㅇㅇ 물이 부족하면 빛이 바래면서 뭔가 좀 투명하고 연한 색이 되고 잎이 마를 땐 말 그대로 잎 끝이 갈색으로 마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