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날 좀 풀려가는데 이쁜 꽃이 보고싶다 > 식쇼
여름 > 해가 쨍쨍하네 관엽이들 신나겠는걸? > 식쇼
가을 > 분갈이해줘야지.. 슬슬 귀찮아지기시작
겨울 > 식물들 성장도 눈에 띄게 보이지않고 겨울이라 물 주기도 너무 잦을 수 없음 > 귀찮 + 무관심 > 식태기
다시 봄 > 겨울에 죽은애들 다시 식쇼 > 날 좀 풀려가니 이쁜 꽃 보고싶다 > 식쇼
난 이렇게 돌아가는듯..
즉 이제 분갈이 때가 오고있고,, 귀찮음이 시작됬지..
봄 > 날 좀 풀려가는데 이쁜 꽃이 보고싶다 > 식쇼
여름 > 해가 쨍쨍하네 관엽이들 신나겠는걸? > 식쇼
가을 > 분갈이해줘야지.. 슬슬 귀찮아지기시작
겨울 > 식물들 성장도 눈에 띄게 보이지않고 겨울이라 물 주기도 너무 잦을 수 없음 > 귀찮 + 무관심 > 식태기
다시 봄 > 겨울에 죽은애들 다시 식쇼 > 날 좀 풀려가니 이쁜 꽃 보고싶다 > 식쇼
난 이렇게 돌아가는듯..
즉 이제 분갈이 때가 오고있고,, 귀찮음이 시작됬지..
오호 난 5월말에 들어와서 아직 뉴비인데 이런것도 있구나 첫 가을인데 아직 난 식태기는 아닌듯ㅋㅋㅋㅋ 다른 갤러 패턴도 궁금하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ㅠ.ㅠ 나도...... 흑흑
진짜 겨울엔 식태기 제대로 오더라... 걍 목숨만 붙여놓는 정도...
반대로 나는 겨울에 시작했더니 지금은 이렇게까지 물을 안줘도 흙이안마르는게 신기함...
난 여름은 거의 안하고 .. 가을이랑 .. 겨울에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