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날 좀 풀려가는데 이쁜 꽃이 보고싶다 > 식쇼

여름 > 해가 쨍쨍하네 관엽이들 신나겠는걸? > 식쇼

가을 > 분갈이해줘야지.. 슬슬 귀찮아지기시작

겨울 > 식물들 성장도 눈에 띄게 보이지않고 겨울이라 물 주기도 너무 잦을 수 없음 > 귀찮 + 무관심 > 식태기

다시 봄 > 겨울에 죽은애들 다시 식쇼 > 날 좀 풀려가니 이쁜 꽃 보고싶다 > 식쇼 



난 이렇게 돌아가는듯..

즉 이제 분갈이 때가 오고있고,, 귀찮음이 시작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