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놈
잎을 뒤틀어 바닥 보고 자라는 놈이 있어.
허수아비 지망생인가?
내가 나는 길이 곧 길이라며
없는 눈자리 기어이 만들어 마디를 뜯고 나오는 놈..
이파리가 가지 끝에 달려서 겨드랑이….가 없는 놈이었는데 그 마디를 뜯고 나오더라 ㅋㅋㅋㅋ
며칠전 사진..(기분이 안좋아진다면..그래 그거 갤러 기분 탓이야..)
타라고 만들었더니 뚫어 버리는 놈..
그..그래.. 그럴 수 있지 뭐..
지지만 된다면야..
이건 머랄까..
외모 지상주의? 조까 내맘대로 생길거야..하는 놈..
얼핏 보면 바나나인 줄 -.-
그래도 멀쩡한 가지도 있는데..
이런 가지가 극 소수인게 함정 ㅋㅋㅋㅋ
하아..
이놈이고 저놈이고
하나같이 반 사회주의적 성향을 가진 놈들인듯 ㄷㄷ
웃기다ㅋㅋ 비료를 잘 줘서 그러나
미쳤나바 ㅋㅋㅋㅋ 근데 집사도 싫지않아 ㅋㅋㅋㅋㅌ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다!
말릴 수 없어 ㅋㅋㅋㅋㅋㅋ
기근이 코코봉 뚫은거보고 충격머것닼ㅋㅋ - dc App
ㅋㅋㅋㅋ 나도 예전에 갤에서 코코봉도 뚫는다더라 들은 적은 있는데 그 애가 우리집에 있을 줄이야…ㅋㅋㅋㅋ
반사회적이겠쥬. ㅎ
ㅋㅋㅋ네네 맞아요. 근데 또 한편으론 개그맨들인가..? 싶기도
ㅋㅋㅋㅋㅋ웃기다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맨날 봐도 웃겨
공뿌 거의 송곳아니야??ㅋㅋㅋㅋ 대단하다
ㄱㄴㄲ.. 실화인가 싶어서 ㅋㅋㅋ 당겨도 봄 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