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등 명당자리는 공간 없어서 아래쪽에 두고 키워왔던 동백이야. 작년 겨울에 들여와서 꽃도 피워주고 잎 잘 내주고 있었는데 몇 주 새 갑자기 잎을 후두둑 떨궈대더라구.


광량 부족인가 싶어서 북향인 울집에서 빛 그나마 잘 드는 데로 놔줬다가 갑작스런 환경 변화였던 걸까 꽃봉우리스러운 것과 새순까지 다 떨구고 앙상해져버렸지 뭐야^^)>

사진은 이전 있던 자리와 지금 있는 자리인데 얘 소생 가능할깤ㅋㅋㅋ

참고로 물은 일주일에 한번 듬뿍 주고있고 지금도 만져보면 흙은 촉촉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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