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엔 아프리카 식물들이 몇개가 있는데,
오랜만에 사진찍구 예전이랑 비교해보니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길래 소개해보려구
먼저 인트리카타 라는 아이야
양파같은 몸뚱아리에 가냘픈 줄기가 귀여워서 참 좋았었는데,
뚱땡이가 되어버림
화분은 처음 샀던 화분 그대로인데,,
분갈이 해줘야겠지?
출산도 한가득해서 한판은 식친 주고 한판은 냅두는중
저거 언제 옮겨심지
다음은 알비시마라는 아이
이렇게 양팔을 빛을 향해 돌리던 아이였어.
사장님이 얘는 별로 크게 안자란다구해서
아, 이개 다큰거구나 했는데
몸은 그대로인데 팔이 많아짐..
녀석이 팔이 무거워져서 이제 잘 못 들고 있더라구
그래도 귀엽지?
- dc official App
1번 작고 커야운 청개구리였는대 갑자기 두꺼비가 된느낌이다 ㅋㅋㅋㅋㅋㅋ 잘키웠네 - dc App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찾아서 헤매다가 빛 많다고 만세하는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