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냥 완전 생짜 초록잎이 나오는 스킨
색깔이 점점 연해지더니 다음 잎은 그냥 초록색 잎이 나올 예정인 아단소니
돌돌 말린 신엽이 누가 봐도 초록색인 퓨화
물빠지는 뷰티스타...
전부 삼성 lm301h 식물등으로
오전 5시간 오후 7시간 켜주는 중인데
12시간이면 좀 짧은건가?
특히 퓨화랑 아단소니는 식물등 거리가 거의 10~8cm 간격인데
그리고 지금까지 비료 같은걸 준 적 없긴 한데
기본적으로 흙에 들어있는 비료성분이 빠져야 색이 돌아오나...?
병약한 맛이 있어야 무늬가 유지되는 그런...아닌가?
마지막은 그냥 커다란 콜레우스야
알리 십자등 밑에서 평생을 살았는데
식물 키는 62cm정도
그냥 얼마나 더 클 수 있을지 봐달라구..
콜레우스 저거 심즈에 나오는 뱀파이어 그 열매나무같네ㅋㅋㅋㅋ
위쪽으로 갈수록 자주색에 가까워져서 보기에 따라선 약간 기괴한 색감..
빛부족일때 무늬가사라지는데...식물등에 문제가있나..?
그래서 이번엔 3cm 아래까지 붙여봤는데 결과는 과연... 다른 사람들은 대충 놓고 쓰던데ㅠㅠ
그정도거린데 잎이안타면...아니 10센치쯤에서도 보통 잎이 탈건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