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냥금인데 요새 낮에 햇빛을 받으면
잎이 시금치 마냥 축 처집니다 (특히 새순은 아예 축 늘어짐)
물 문제는 아닌 게 확실한게 저녁 즈음 해가 지고나면
다시 잎에 힘이 생기고 원래대로 돌아와요
확장형 베란다고 아파트 고층도 아니고 유리창도 있어서 강한 직사광선을 쬐는 것도 아닌데 이러네요ㅠㅠ
참고로 저 저리에 거의 10년이상 있던 식물이라 환경 변화는 없어요
햇빛 쬐면 잎이 처지는 경우도 있는 걸까요?
잎이 시금치 마냥 축 처집니다 (특히 새순은 아예 축 늘어짐)
물 문제는 아닌 게 확실한게 저녁 즈음 해가 지고나면
다시 잎에 힘이 생기고 원래대로 돌아와요
확장형 베란다고 아파트 고층도 아니고 유리창도 있어서 강한 직사광선을 쬐는 것도 아닌데 이러네요ㅠㅠ
참고로 저 저리에 거의 10년이상 있던 식물이라 환경 변화는 없어요
햇빛 쬐면 잎이 처지는 경우도 있는 걸까요?
더운가봄
에어컨 키면 싱싱해짐 더운데로 그냥 놔둬라
잎에서 증발되는 물량을 뿌리가 흡수 못해서 그래. 전에는 안그랬다면 근래에 뿌리가 썩거나 말랐거나 벌레 먹어서... 세력이 줄어든거야. 저 상태로 물을 자주 주면 과습이 옴. 통풍 잘 되는 곳에서 뿌리가 다시 자라게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