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데려온 두께가 500원 동전 정도 되는 알보 벌브입니다. 제가 두꺼운 벌브는 순화시켜본 적이 없는데 원래 두꺼운 벌브는 사진처럼 쪼그라 드나요?
원래는 원기둥 모양이었는데 점점 럼주 술통 모양으로 쪼그라 들어서 걱정되네요.
현재 벌브는 물에 닿지 않고 뿌리만 물에 담궈주고 있는데, 이대로 물꼬해도 되는지 아니면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원래는 원기둥 모양이었는데 점점 럼주 술통 모양으로 쪼그라 들어서 걱정되네요.
현재 벌브는 물에 닿지 않고 뿌리만 물에 담궈주고 있는데, 이대로 물꼬해도 되는지 아니면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난 벌브 그냥 다 넣어서 순화 시키긴 하는데.. 근데 눈자리는 있는거지??
무를까봐 띄워서 뿌리만 담궜는데 벌브까지 담궈야 하나 보네요. 2번째 사진에 잎자루 기준 오른쪽에 크게 있어요.
아하.저기 순자리 보이네요. 저정도 벌브면 물속에 담궈도 별 문제 없어요.. 새잎 나올때까지 시간좀 걸리긴 할건데 물자주 갈아주면서 좀 기다리시면 될거 같아여
잘 아문 상태로 아무이상없음 나라면 무조건 살듯한 좋은 퀄이네 뿌리도 활성화되어있고 근데 잎이 크면 실제로 순화가 오래걸리긴하지 뿌리가 그 잎을 감당할만큼 많아야하니까
근데 지금 시기가 시기인만큼 줄기는 물에 안닿게 해줘야함
벌브 안닿을수 있으면 안닿는게 가장좋더라고
괜찮아보인다니 다행이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