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월초 유유항님 미바잎 나눔받아서 했고 기존 가지고 있던 미바도 보험용으로 잎꼬 같이 했어요.
미바는 상토에 잎꼬하니 전 녹여먹어서...그리고 출근하면 물을 자주 못주니 지속적으로 공급하게끔 생각해봤어요
검은색 통이 유유항님 미바잎 나눔받은거고
투명통이 미바 보험용이에요
밑에 수태로 층을만들고 위쪽 산야초에 잎꼬 해놓으면 물이 과하지않고 유지되는듯 해서요
이건 소주컵 구멍낸건데 위랑같이 밑에 수태깔고 위에 산야초
통 부족으로...두개로 나누어서 수태통하나에 잎꼬용 산야초
여름은 더우니 창가에서 점먼곳에 놔두고 식물등 간접조명으로 놔뒸는데 안녹고 다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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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는 절반이상 녹여먹엇는데 잘했다 ㅜㅠ
잎꼬한건 살았는데 성체가 무름병으로 갔어요ㅋㅋㅋ - dc App
성체도 살아있는 잎만 잘라서 잎꼬하면 됌 ㅋㅋ 나도 무름병으로 보낼라던거 잎꼬로 한장 살려둠!!!!
너무 늦게봐서 못살렸어요... 그나마 상태좋은거 잎꼬 했는데...금방 물러버리더라구요 - dc App
산야초 너무 비싸서 미바 분갈이 할때만 쓰는데 삽수 할 때도 효과가 좋군요!! - dc App
어차피 분갈이때 재활용 하면 되니깐요ㅎㅎ - dc App
이거보니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는게 진짜 중요하긴 한거같네요 .. 순 올라오는데 1달 넘게 걸리는데 계속 들여다보기도 힘드니까
물이랑 너무 가까워도 여름철엔 익을꺼 같아서요. 실험삼아 층을 만들어 봤는데 다 살더라구요... - dc App
물보충선을 항상 유지하는게 포인트!! - dc App
조금말려도 수태에 물을 조금 머금고 있으니 더 여유롭게 물관리가 되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