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기존 화분이 너무 작아서 분갈이 해줬어요.근데 시들시들하다 다시 좀 살아나다가 추욱 처지네요.곧게 자라라고 철심에 살짝 묶어줬는데, 그래서 그럴까요?창문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받게 해주면 좀 나아질까요?
이번엔 화분이 너무 큰거같은데?!
화분 엎어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