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갤러 있나 플랜테리어나 식물 관심 1도 없었는데 어쩌다 식물 키우다 보니 더 많이 키우고 싶고 잘키우고 싶고 그러다보니 효율 최대로 뽑으려고 창가 선반에 다닥다닥 붙여 키우다가 이제 사고싶었던건 거의 다 사고 안정화 되고 나니 나도 플랜테리어 하고 싶다 그래서 말인데 갤러들 이쁘게 꾸민거 보여줘(결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제꺼 봐봐요 - dc App
님꺼는 플렌테리어랄까 정글 그자체랄까.. 따라할수가..
ㅋㅋㅋㅋ 나그래서 식물존 리뉴얼하는 상상만...
나도 맨날 보면서 어케 배치해야되나 상상만 한다
ㅋㅋㅋㅋ나도 점점 창가로 다 붙어간다는.. - dc App
햇빛의 은혜를 따라갈수가 없어
그래서 벽에 행잉존 만들었더니 벽도 가득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니멀리스트만 가능한겅가봐
키우면 키울수록 플랜테리어랑 멀어짐.. 왜지?
플랜테리어 하고 인서타 팔로워 많은 식친 있거든 촬영할 때 다 내려놓고 찍고 다시 셋팅하더라. . 나도 그래서 찍을 때 엇비슷하게 따라해
나도 어떻게든 햇빛 박박 긁어보려고 창문쪽에 주렁주렁... 선반이고 천장레일이고 설치할 수 있는건 다 설치하는 듯 - dc App
본인이 만족하면 괜찮은데 난 지금 상태 뭔가 불만이야 근데 창가를 못벗어나..ㅋㅋㅋㅋ
저도 다닥다닥은 해본적 없지만 대품 좋아해서 그런거만 사다보니 의도치않게 그렇게 키우는중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