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먹다 뱉은 수박씨가 도로까지 넘어와서 덩굴로 자라더라고
별생각없이 오늘도 산책하는데 수박이 자라고 있네
얼른 가서 받침에 올려두긴했는데 너무 늦게 나온거 같어
한달만 일찍 나왔어도 더 크는걸 봤을텐데 아쉽다.
옆에 애기애기 수박은 너무 귀엽다.
올 여름은 주말 농장하면서 오이랑 가지는 원 없이 따먹었다.
큰 화분있으면 한번씩 냠냠단 도전해봐~
언젠가 먹다 뱉은 수박씨가 도로까지 넘어와서 덩굴로 자라더라고
별생각없이 오늘도 산책하는데 수박이 자라고 있네
얼른 가서 받침에 올려두긴했는데 너무 늦게 나온거 같어
한달만 일찍 나왔어도 더 크는걸 봤을텐데 아쉽다.
옆에 애기애기 수박은 너무 귀엽다.
올 여름은 주말 농장하면서 오이랑 가지는 원 없이 따먹었다.
큰 화분있으면 한번씩 냠냠단 도전해봐~
가지 진짜 좋아하는데 원없이 먹었다니 부럽네
가지는 심기만 하면 큰 병충해없이 진짜 잘자란다 갤러도 내년엔 하나 심어봐 진짜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