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먹다 뱉은 수박씨가 도로까지 넘어와서 덩굴로 자라더라고


별생각없이 오늘도 산책하는데 수박이 자라고 있네 


얼른 가서 받침에 올려두긴했는데 너무 늦게 나온거 같어  


한달만 일찍 나왔어도 더 크는걸 봤을텐데 아쉽다.

 

옆에 애기애기 수박은 너무 귀엽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4a5fef891e28eb3a032ce2d5c1aa49a188b70d6721d70fa5f19199bd9



올 여름은 주말 농장하면서 오이랑 가지는 원 없이 따먹었다. 


큰 화분있으면 한번씩 냠냠단 도전해봐~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4a5fef891e289b0a43bc02c5f1aa49a18c0bf5dc1da25d598e7ae2590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4a5fef891e289b0a539cc2f5e1aa49a18e199b761a2659ac18148fb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