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갤러리 식구님들, 이렇게 또 질문을 드리게 되네요. 열심히 갤러리 검색하면서 공부중인데 도저히 구분이 안됩니다.
스칼렛 메이딜란드라는 품종을 애지중지 키우는 중인데 이렇게 보면 찔레이고 저렇게 보면 원장미줄기이고 도대체 어떻게 구분하면 될까요.새로자라던 줄기 찔레 같아서 다섯 줄기나 뽑앗는데 잘한건지 못한건지 멘붕의 연속입니다. 도와주세요. 고수님들 ㅜㅜ
스칼렛 메이딜란드라는 품종을 애지중지 키우는 중인데 이렇게 보면 찔레이고 저렇게 보면 원장미줄기이고 도대체 어떻게 구분하면 될까요.새로자라던 줄기 찔레 같아서 다섯 줄기나 뽑앗는데 잘한건지 못한건지 멘붕의 연속입니다. 도와주세요. 고수님들 ㅜㅜ
뿌리에서 나오는 슛이 찔레고 저런 접목부위 근처에서 나오는 거는 베이셜슛일텐데...?
아하... 이런간단하고 근본적인 해답이....., 감사합니다.
근데 시중에서 파는 장미묘들도 삽목묘와 접목묘가 섞여있어서 뿌리에서 올라온다고 해서 죄다 흡지라고 할 수가 없음. 많은 장미 농원에서 빠른 출하와 초기 성장세때문에 접목묘 출하를 선호하기는 하는데..... 전부 접목묘로 출하하지는 않거든. 일부 케이스이긴 한데. 수입해오면서부터 삽목묘이거나(특정 농장의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와 탄타우 로즈 중 일부), 국내에서 개발한 육종묘들 중 일부, 또 에버로즈들은 삽목묘라서 뿌리부터 올라오는 도장지를 처버리면 수세를 늘이기 힘들어. 흡지와 도장지의 구분은 3, 4마디쯤 올리고 잎이 성숙해졌을 때 구엽과 신엽의 특징을 비교해보고 구분하는 게 제일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