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시원해져서 저도 베고도 살 만해진 듯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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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놈들. 한동안 얼음이다 3개다 약속한 듯이 확 자라서 얼른 옮겨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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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전등(식물등X) 아래 타코나이트.
렉스 중에서 이것만큼 파란 것도 잘 읎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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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볼 때마다 시강인 포에니오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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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스트로베트나미카. 두 묘 다 꽃 미친듯이 피고 동면 직전이라 큰잎은 1~2개 빼고 너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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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꽂이도 잘 되는 듯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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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새잎 내고 신엽 바로 올라오는 것 보니께 이제 좀 적응 해준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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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ab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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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아스훌루엔시스. 파종통 밀폐서 꺼내 놨는데 어린 놈이어도 잘 적응 해 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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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랑 기타 파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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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도 안되고 이걸 어쩔까 고민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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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는 커티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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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는 뭐였는지 잊어버린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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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트째 다스베이더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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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수니아이. 암꽃 맺혔는데 딱히 수분 시킬 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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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정리 해야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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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667. 최근에 발표된 B. barosma가 아닐까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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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컬러 파종묘. 학명 진짜 잘 붙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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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사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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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오고 처음 꽃피려는 네그로센시스. 1년 반 넘은 듯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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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오니 잘 익어있던 카타야나 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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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종자들. 타 섹션간 교배라 쭉정이가 많은 듯 해서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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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류 하이브리드 파종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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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미끄러져서 한곳에 다 쏟아부은 카타야나×. 다행히(?) 몇 개씩 죽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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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바리아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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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아빌리스×. 은색 펄이 쬐께씩 보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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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놈 종자는 아니었는데 종이에 묻어 있던게 뻐꾸기 둥지 친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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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직전에 자취방에서 찍은 루브로푼타타


한여름 베고 끔살 기간 동안 베고글이 영 안보이긴 했던 것 같네요ㅋㅋ. 이번 여름엔 큰 묘 보낸건 하나 밖에 읎어서 나름 선방 한 것 같기도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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