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뒷산에서 내가 가장 아끼던 나무를 누가 베 갔다고
몇날 며칠을 울어젖혔고
얼마 전에 엄마가 보낸 화초(이미 비실한 상태였음)키우다가 물 조절을 못해서 죽었는데
한 일주일동안 겁나 우울하더라ㅠㅠ
이제는 죽을까 봐 무서워서 식물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기르겠음
어릴땐 뒷산에서 내가 가장 아끼던 나무를 누가 베 갔다고
몇날 며칠을 울어젖혔고
얼마 전에 엄마가 보낸 화초(이미 비실한 상태였음)키우다가 물 조절을 못해서 죽었는데
한 일주일동안 겁나 우울하더라ㅠㅠ
이제는 죽을까 봐 무서워서 식물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기르겠음
물 많이 줄거면 바질 추천
정이 많구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인가봐
한 백개 정도 죽으면 무뎌짐 - dc App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