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이 주 가지인것 같고 파란색부분은 눕다못해 두번째 사진처럼 완전 휘었거든?1번 부분을 잘라서 나있는 순을 키우는게 좋을까2번 부분을 잘라서 주 가지를 키우는 게 나을까?일단 나무의 자연스러운 수형을 좋아해서 토피어리같은 수형을 만들 건 아니야!
지금 모습도 매력적이야
지금 완전 삭발시킨 수준인데 그냥 저기만이라도 남겨둘까,,(༎⌑༎)
안자르고 다른가지와 묶어주면 안돼?
묶어줄만큼 두꺼운 애가 없는것 같아
그러니까 묶어주라는거지. 두꺼우면 짜르라고 했겠지
음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다시 설명해줄 수 있을까? 저 가지를 묶어줘도 버틸 수 있는 두꺼운 가지가 없어서 결국 휘어지지 않을까? 아니면 그냥 밑에서 받쳐둘까?
휘어지니까 수형을 잡아서 묶어주라고. 벤자민고무나무 수형 잡듯이
나는 미련없이 깔끔한 게 좋아서 2번
주 가지를 키워준다는거지??
쳐지는 가지 살리기에는 아직 키가 작은 것 같아서 위로 뻗는 가지만 살리는게 좋지않나 싶어서 좀 더 극단적으로 저 가지 전체를 날리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음 근데 나 식린이니까 나 말고 고수분 말씀을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