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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창가에서 60cm는 떨어뜨렸다가
(햇빛이 직접 닿을락말락) 

빛부족이라 쳐진다는 얘기듣고

창가에서 빛 직접 닿게 해주고 있거든
(지금도 이중창 통과한 빛이긴함) 

이렇게 말리면 너무갑작스러워서 그런거니

좀 후퇴시켰다가 다시 또 붙여따가 적응기간을 가질까?  

극락조 튼튼하니 믿고 그냥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