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분갈이는 몇 개 안해도 부자재 꺼내고 다시 집어넣고 방 치우는 게 오래걸리네 ㅋㅋㅋ
그래도 뿌듯하다 미뤄뒀던 분갈이라서 2주 뒤에 또 분업해야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뿌듯함


 그리고 어느새 장바구니에 새 식물 담아놨어

어제 새벽에 담았는데 오늘 다시봐도 괜찮은 것 같아서 고민중...
어차피 월요일까지 결제하면 되니까 주말동안 생각해보려고

근데 사실 완전 절실한 건 아니고 있으면 어떨까라는 느낌

누가 가져가서 품절되면 깔끔하게 포기할 수 있을텐데 식린이의 고민이 깊어가는 주말이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