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 대신 액비 집어주다가 또각... 내마음도 또각... 이렇게 된김에 잎자르기엔 넘 이뻐서 생각만 하고 시도안하던 삽목간다 잎 달린거 반으로 쓱쓱 잘라주기 잎자루가 없다시피 하는데 괜찮나 다른 종류 아르모포팔루스 삽목해논건 성공하고있는데 얘는 어케되려나! 뚜껑닫아서 빛약한곳으로 이동해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