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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ㅎㅎ

근데 항상 당근을 보면 더 멋진 개체들이 싼가격에 나와있단 말이야

식쇼 그만해야되는데 이놈의 당근을 지우든지 해야지


요즘 운동끝나고 식멍하는맛에 산다

피로와 스트레스가 싹 녹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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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이들 근황

각각 뚜벅초(?), 포에티다, 카프룸, 세나, 파우치코스타타

잘자라는중!

근데 물을 조금씩 줄여주고 있는데 딱 정해진게 없으니까 애매하네...

뭐 강한놈은 알아서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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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어제찍은 스틸로사 머그샷(?) 투척

나중에 더 큰집으로 이사가면 식쇼를 감당하지 못할것 같아

아직 세상엔 키워보고 싶은게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