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로하면 돌아가시고 싱싱한 새잎이 나오고 그런거지 뭐
잎은 소모품입니다. 나고 지고 뭐 그런 거죠.
다행이다 물 잘 안 닦아줘서 썩은 줄 ㅠ
별개로 물은 잘 털어줘야 해요. 잎과 잎 사이에 물고이면 잘 무를 걸요. 저는 물 준 담에 반나절 정도는 그냥 거꾸로 엎어놔요.
휴지 뾰족하게해서 고인 물 다 빼갔는데 괜찮겠죠??
1년인데 저정도면 해를 못보는듯
어케 알았지... 학교에서 받은건데 걍 물만 주라해서 저렇게 물만 꼬박꼬박 줬음
해 엄청 좋아해 해 많이 보여줘
원래 연로하면 돌아가시고 싱싱한 새잎이 나오고 그런거지 뭐
잎은 소모품입니다. 나고 지고 뭐 그런 거죠.
다행이다 물 잘 안 닦아줘서 썩은 줄 ㅠ
별개로 물은 잘 털어줘야 해요. 잎과 잎 사이에 물고이면 잘 무를 걸요. 저는 물 준 담에 반나절 정도는 그냥 거꾸로 엎어놔요.
휴지 뾰족하게해서 고인 물 다 빼갔는데 괜찮겠죠??
1년인데 저정도면 해를 못보는듯
어케 알았지... 학교에서 받은건데 걍 물만 주라해서 저렇게 물만 꼬박꼬박 줬음
해 엄청 좋아해 해 많이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