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좀 누그러지니까 색이 다시 잘 올라옴 안토시아닌이 온도에 민감한 색소라 무더위에는 견디지 못하고 분해되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 얘 주인 찾습니다 ㅇㅇ 꽃대 기존 4개에 +2개째 추가중 여기도 1개 추가 여기도 꽃 나올 자리 생김ㅎ 최소 8송이째 피는 중인데.. 얘 언제까지 더 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주인 = 갤러
ㅠㅠㅠㅠㅠㅠ 겨울,,,앙대
잎다 쳐내면 내년에 다시 안올라와? - dc App
올라오긴 할텐데..잎을 쳐내도 여전히 저 다라이를 실내로 들이기가 빡세서 문제야
이별을 준비해야하나 ㅠㅠㅠ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