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집 6개월만에 갔더니 엄청 커졌어.
무슨나무 곁가지 잘라서 심은거라는데
검색해보니 행운목이랑 비슷하네
거실에 해도 잘 안드는데 볼때마다 쑥쑥 커있어 신기해
가만보면 물도 대충 바가지로 쓱쓱주고 비료도 안주고
대충 키우는거 같드만 애지중지 키운 내화분들이랑 비교도 안되게 쌩쌩하고 쑥쑥 자라는듯..
무슨나무 곁가지 잘라서 심은거라는데
검색해보니 행운목이랑 비슷하네
거실에 해도 잘 안드는데 볼때마다 쑥쑥 커있어 신기해
가만보면 물도 대충 바가지로 쓱쓱주고 비료도 안주고
대충 키우는거 같드만 애지중지 키운 내화분들이랑 비교도 안되게 쌩쌩하고 쑥쑥 자라는듯..
울 침실 행운목과 또같네 ㅋ 울도 옆가지 잘라서 뿌리받아 키움 식갤에 언급되는 관목 중 가장 빛 적어도 잘 사는 식물임 그래서 침실에서 살아주심 가장 어두운방이라 ㅋ 저녁에 키는 무드등에 가까이 놔주먄 신엽도 냄 벌레두 안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