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끼리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빛x 환기x인 원룸 살때
누가 스킨답서스를 줬어...
성장은 1도 안했지만 죽지도 않더라고...
그러다가 올해 4월에 이사를 했는데
여기는 베란다도 있고 해도 잘들고
창 두개 마주보고 있어서 통풍도 쩔어..
그래서 베란다에 스킨 답서스 내놓고 똑같이 물 줬는데
잘 자라더라고...
그래서 넘 흐뭇했는데 시장 갔다가 몬스테라를 3천원에 파는거야... 냅다 사왔어..
누가 스킨답서스를 줬어...
성장은 1도 안했지만 죽지도 않더라고...
그러다가 올해 4월에 이사를 했는데
여기는 베란다도 있고 해도 잘들고
창 두개 마주보고 있어서 통풍도 쩔어..
그래서 베란다에 스킨 답서스 내놓고 똑같이 물 줬는데
잘 자라더라고...
그래서 넘 흐뭇했는데 시장 갔다가 몬스테라를 3천원에 파는거야... 냅다 사왔어..
불과 몇달전... 몬스테라도 어리둥절해 보임
얘는 찢잎 만들려면 햇빛을 많이 줘야 한다매... 그래서 원래 방안에서 키우다가 베란다 앞으로 보내버렸는데 진짜 찢잎이 나왔어... 그때부터 뭔가 욕심이 생김... 베란다로 펑펑 들어오는 햇빛도 뭔가 아깝고...
그래서 오오? 하고 스파티필름도 사오고 마트에서 아몬드페페 3천원에 팔길래 걔도 대려왔는데 잎 퐁퐁 나오고
넘 기특해서 계속 사다가 이렇게 됨.... 원래 저 스툴 높은거 꺼낼때 쓰던건데... 햇빛 강할때 들여놓아야 할것 같은 애들 실내용 자리+ 아비스 자리 됨....
스파티필름 꽃 1도 없는거 산건데 이거 꽃대 맞지...?
베란다에 이제 빨래 못말릴거 같음... 점점 늘어...
셀렘 옆에 있는 애는 산데리아나 골드 맞나..? 화원 아줌마가 시들거리니까 더 안팔린다고 하나 주셨는데 우리집 와서 일단 안죽고 있어... 새 잎도 나더라고.?
첫 사진에 있던 그 몬스테라 맞음... 많이 예뻐지지 않음??
몬스테라 봉 저렇게 대주는거 맞아...?
대충보고 따라해봤어...나도 대왕 몬스테라 가지고 싶어서...
저래야 크고 예쁘게 자란다며... 옆에는 집에서 레몬 요리에 쓰고 나온 씨 발아시킨거야... 나무로 키울 수 있을까...
다육이도 칭구가 줬는데 햇볕 강할때 베란다에 내놓고 물 말려버리니까 안죽더라고...? 내 취향은 초록초록 잎 빵빵 나오는 스파티필름ST 이고 다육이는 아예 몰라서 빨리 죽을줄 아랐는데 일단 3달 버텨줌
테이블 야자에서도 새로운 대 나와서 넘 뿌듯해...
우리집 터줏대감 스킨답서스.. 얼마전에 뿌리 계속 탈출해서 분갈이해드렸어... 엄청 길게 자라서 바닥까지 막 닿았음 좋겠다...
히힛 분무할때 넘나 힐링 그 자체임...
아직 쉬운 식물밖에 자신 없지만 언젠가는 횽들처럼 식물등도 달고 본격적으로 집을 식물도 뒤덮고 싶음
주변에 식집사라고 자랑해도 되겠다
당신은 확실한 식집사입니다 ㅎㅎㅎㅎ
식린이 아님. ㅎㅎㅎ
킹인정
정석적인 입문이다... 식물들 넘 이뻐
몬스테라를 냅다 사왔어.... 부터 이미 식집사 엔딩을 예감했지 ㅋ
삐빅 정상적인 식집사입니다 자 이제 무늬종들의 세계로 들어와
이미 한참전부터 식집사인듯
이미 입문은 지난듯^^ 정확한 과정대로 가고있다
찐집사 아메리칸블루도 어서 사자. 일 년 내내 코발트블루 색상의 꽃이 핀다고! - dc App
애들 다 너무 예쁘다 나도 식집사 된지 얼마 안됐는데 반갑다!!!!! - dc App
확신의 식덕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