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식으로 다라이에 물 받아놓고 물 찰랑거리게 유지해서 키우는데 하엽도 안지고 과습도 한번 안옴 알로카시아같은 관엽부터 바질, 비단삼나무, 로즈마리, 미니바이올렛 같은 애들도 전부 저렇게 키우는데 문제생긴적이 한번도 없었음 물관리도 훨씬 편하고 신경 안써줘도 잘 자라는데 이렇게 키우는 사람들 있어? 선반에 키울거면 이렇게 키우는게 편할것같은데 나처럼 키우는 사람을 못본것 같아서
저면관수
이거시 저면관수. 잘 맞는 애들은 엄청 잘 크고. 안 맞는 애들은 과습으로 무르거나 곰팡이 피기도 - dc App
안맞는애들이 어떤애들이 있어?
내가 베고니아들을 주로 저렇게 해 놓고 키우는데 Chingipengii 어제 갑자기 줄기채로 물러서 떨어짐ㅜㅠ. 글구 가끔 흙에 곰팡이 피는 애들도 있더라고 - dc App
물주는 재미 못 잃어. 물싸대기 한바탕하고 강아지 몸 털듯이 잎사귀 털어주는 재미 못 잃어.
미바, 고사리, 자귀나무, 에피스시아들 저렇게 키우는 중이야
나두 저렇게 해서 키우고 있어 넘좋아
저거 좋은 방식임. 위에서 부으면 제대로 흡수 못 할 수도 있는데 아래에서 저렇게 채우고 1시간 두다가 물 좀 버리는 방식으로 하는 중
나도 저렇게 키우는중 다만 습성이 비슷한 애들 or 고사리나 퓨화 머 이런애들처럼 물 잘 빨아먹는 애들이랑 같이 놓으면 더 안정적임 난 아주 큰 화분받침에 너덧개씩 놓고 한번에 관수하고 그래
해보고 싶은데 식린이는 겁나서 못하겠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