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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꽃대좀 내어주라...ㅠㅡㅠ
그로미셸은 시간이 갈수록 잎이 길어지고 옆으로도 커지고 먼가 풍성함이...블루자바랑은 다르게 화려한?느낌??이쁜 화분에 해서 대형카페 가운데다 해놓으면 부동산을 엄청먹긴하겠지만 먼가 느낌이 있을만한 식물인거같음
블루자바는 양산에 바람이 엄청불어서 한동안 잎이 꺽이고 해서 그거 잘라주고 하느라 먼가 탈모걸린 머리처럼 됐음.....
그러다가 핑무바도 내가 실수로 꺽어서 걍 잘라줌...다시 자라겟지..